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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29(목) 17:35
CEO 인사말
빛고을일보 사장 장여환
신문의 생명은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데 있습니다.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는 어느 한쪽에도 흔들리지 않고 바르고 공정한 보도가 신문의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빛고을 일보는 광주,전남?북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올바른 지역 정서를 정착시키고 각종 부조리와 불합리를 척결하며 건강한 사회가 정착할 수 있도록 참된 신문이 되어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정보화시대입니다.
정보화에 일찍이 대비하지 못하고 선도하지 못한 국가나 지역은 낙후될 수밖에 없으며 무한 경쟁시대를 헤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신문은 책임이 막중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사건 사고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꼭 필요한 시도민의 알 권리를 찾아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방 언론의 세대교체 주역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빛고을 일보는 늦게 시작한 만큼 정보화, 지방화 시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 균형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선도적이 역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고 독자들과 호흡하는 언론, 어떤 탄압에도 굴하지 않는 언론, 정론직필하는 본연의 사명을 다하는 언론이 되어 참언론상 정립에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여 빠르고 바르고 새로운 정보전달의 사명을 훌륭하게 완수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리며 여러분 곁에는 항상 빛고을 일보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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