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동행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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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9(월) 16:15
문화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 동행전 개최
"붓 끝의 향기"전
▶전시기간 : 2021. 3. 3[수) ~ 2021. 3. 8(월)
▶전시장소 :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인사아트센터 6층
  • 입력 : 2021. 03.02(화) 13:54
ㅇ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 서울관에서는 2021년 3월 3일(수) 부터 3월 8일(월)까지 ‘동행전’이 열린다.

ㅇ 동행전은 2009년 창립하여 올해로 13회를 맞이하였다. ‘붓 끝에 향기’라는 타이틀로 58명의 작가들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동행전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전시를 개최하며 작가 개인의 다양한 부스전을 가음(加音)하며 작가 정신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통해 사)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의 위상을 굳건히 하며, 항상 시대적 상황에 깨어있는 작가 의식으로 현시대의 상황을 비추어 공유하는 소통의 장(場)이 되고자 한다.

ㅇ 김형기(서양화) 개인전 8회 및 500여 회의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역임, 전북미술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수채화대전 대회장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상임위원회 위원장, 전미회 이사, 사)한문화종합진흥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안영웅(서양화) 개인전 2회 및 동행전, 햇살회전 등 다양한 기획 단체전에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햇살회 회원, 레드 미술학원 원장, 유튜브 강의(웅티비채널)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ㅇ 정현량(사진) 개인전 3회 및 다수의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미술대전, 전라북도전, 대한민국 평화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하였다. 현재는 전라북도 미술대전 초대작가, 사)한문화종합진흥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정병윤(서양화) 개인전 11회 및 680여 회의 국내외 기획 초대전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미술대전 운영 및 심사위원 등 50여 회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수채화협회부이사장, 사)대한민국 수채화 작가협회 자문위원, 대한민국 회화제, 전미회, 전북 수채화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안진수(서양화) 개인전 및 기획 초대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 역임, 수채화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통일미술대전심사 역임하였다. 현재는 국전작가회 사무국장, 한국미협국제교류 위원장, 동북아 현대미술협회 회장, 사)한문화종합진흥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ㅇ 정유진(서양화) 개인전 10회(전주, 서울, 북경) 및 국내외 단체전 110여 회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수채화대전 심사위원 역임 및 초대작가 등 다수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회원 및 수채화 분과위원, 사)한국전업작가협회 회원, 사)한국문화예술종합진흥협회 이사장, 국제작은미술제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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