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이선빈 '미션 파서블', 개봉 첫날 1위…소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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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화)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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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이선빈 '미션 파서블', 개봉 첫날 1위…소울 2위
  • 입력 : 2021. 02.19(금) 09:16

김영광과 이선빈 주연의 코믹 액션 영화 '미션 파서블'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파서블'은 17일 개봉 첫날 2만601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영화다.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온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소울'은 2위를 기록했다. '소울'은 전날 1만7152명의 관객이 찾았다. 현재 누적 관객 수는 163만257명이다.
박스오피스 3위는 일본의 히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이름을 올렸다. 전날 1만4179명의 관객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 수는 66만6816명이다.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스크린 데뷔작 '더블패티'는 개봉 첫날 관객 4638명으로 박스오피스 4위에 자리했다. 5위에는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등 9명의 배우들이 출연한 홍지영 감독의 '전야' 시리즈인 '새해전야'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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