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화 , 강신실 서양화 2인 전시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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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26(목)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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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화 , 강신실 서양화 2인 전시회 개막
화순센터시티 지역주택조합 홍보관 20일부터 12월19까지 문열어
  • 입력 : 2020. 11.19(목) 14:14

강신실 , 강행화 서양화 합동 전시회가 오는 20일부터 12월 19일
까지 화순센터시티 지역주택조합 홍보관에서 열린다.
화순센터시티 지역주택조합(위원장 장여환)은 홍보관을 찾아주시
는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을 공유할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전시회를 개방키로 한 것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는 강신실 작가는 화순 출신으로 한국미술
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미술협회 화순지부 감사도
맡고 있는 화순 예총 회원이다.
특히,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특선 작가이며 전라남도 미술대전
추천작가로 활동하며 개인전 3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펴고 있는 중견 작가로 “참새와마차” , “강원도 정선집” 등 다양한 장르로
우리곁에 가까이 다가오는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강행화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문경지부 회원으로 하늘과 바람과
꽃을 그리는 작품활동으로 “꽃의 아름다운 색을 표현하기 위해
붓과 나이프를 이용해 여러겹의 붓 터치와 두꺼운 질감을 표현하
여 색과색이 어울리고 섞이며 살아서 바람에 흔들리는 생동감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들은 코로나19 정국으로 어려움이 많은 현실에서 60호부터
2호까지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누구나 감상할수 있는 공간을
연출할 계획이어서 전시회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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