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맨 F4와 이연복 만남 '뽕숭아 학당' 시청률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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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4(금) 09:27
연예소식
트롯맨 F4와 이연복 만남 '뽕숭아 학당' 시청률 12.2%
  • 입력 : 2020. 10.23(금) 09:07

중식 셰프 이연복이 TV조선 에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시청률 상승을 도왔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뽕숭아학당' 24회가 유료가입가구기준으로 전국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이는 14일 방송된 23회 시청률 11.7%에서 0.5%포인트 오른 수치다.
'뽕숭아학당'은 이날 지상파 종편 종합 수요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인 SBS TV '트롯신이 떴다 2-라스트찬스' 32회는 11.7%였다 .
이날 방송에서 트롯맨 F4는 김희재, 김경민, 박구윤, 박서진, 신성, 황윤성과 함께 '트롯 패밀리'를 결성해 농촌 일손을 돕고 '중식대가' 이연복의 특급 만찬 풀코스를 즐겼다.
트롯맨 F4는 풍기에 위치한 인삼 시배지에서 트롯 패밀리 멤버들과 함께 '사랑할 나이' '신토불이'로 풍악을 울렸다. 이어 트롯 패밀리는 임영웅 팀장의 영웅시대 팀, 이찬원 팀장의 소년시대 팀으로 나눠 인삼밭과 사과밭 선택권을 두고 '손 안 대고 일 바지 입기' 게임에 돌입했다. 영웅시대 팀이 승리해 사과밭 행을 선택했고 소년시대 팀은 인삼밭으로 향했다.
소년시대 팀은 삼 뿌리를 손상하지 않고 최고 인삼을 캐는 멤버에게 주어질 일일 인삼맨 명예를 걸고 인삼 캐기를 시작했다. 이어 '풍기인삼 선발대회'가 열렸고 최고 감정가 3만원이 측정된 이찬원이 '일일 인삼맨'으로 선정됐다. 그 시각 사과밭에서는 영웅시대 팀장 임영웅은 사과밭 라이브를 펼쳤다. 신장에 따라 높이 분업에 들어간 후, 임영웅, 박서진은 먹방과 사과 ASMR까지 선보였다.
일손 돕기를 마치고 모인 트롯 패밀리는 인삼을 이용한 저녁밥을 계획했다. 이때 이연복이 등장해 트롯 패밀리에게 최고의 음식을 선사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트롯 패밀리는 이연복이 명곡으로 꼽은 '태클을 걸지마'를 선물했다. 이연복의 선택을 받은 이찬원과 장민호는 요리조, 영탁은 노동요조, 임영웅은 텃밭조로 나눠 저녁밥을 짓기 시작했다. 삼팔보채 요리가 진행되는 동안 영탁이 '막걸리 한잔'을 불렀고, 텃밭조의 채소를 더한 만찬이 완성됐다.
저녁 식사에 앞서 영웅시대 팀과 소년시대 팀은 사투리 가사 듣기 평가 게임을 통해 이연복 풀코스를 즐길 수 있는 한 팀만 뽑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두 팀은 사투리 가사에 오답 퍼레이드를, 정답을 맞힌 후에는 파티를 벌이면서 웃음을 안겼다. 각축전 끝에 영웅시대 팀이 우승을 차지해 인삼팔보채부터 볶음밥, 인삼 주스까지 즐겼다.
이후 트롯 패밀리는 이연복과 풍기 인삼주 배 탁구 경기를 선보였다. 체육부장 임영웅과 연습 때 에이스로 꼽혔던 영탁이 접전을 벌여 영웅시대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우승으로 받은 풍기 인삼주를 이연복에게 선물하며 수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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